The Role and Awareness of Japanese Christianity in the Korean Unification Movement in the 1980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History of Korea-Japan Christian Relations
일반적으로 에큐메니즘의 출발은 복음선교의 현장에서 교파들의 연합과 협력의 필요 때문에 생겨났다는 견해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교회와 해외교회와의 협력에 주목하는 것은 해방 이후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서 불가결하다. 본 논문은 에큐메니즘적 관점에서 교회의 협력에 주목하며, 또한 한국교회의 해외교회와의 협력 과정, 특히 일본기독교와의 관계에 주목하고자 한다.<br/> 특별히 1980년대 한국기독교가 통일운동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기독교의 협력은 한국기독교의 통일운동에 중요하게 이바지했다. 그래서 본 연구논문은 먼저 해방 이후 한일기독교 관계의 발자취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어서 한국기독교가 통일문제 접근함에 있어 세계교회의 협력이 절실한 상황에서 일본기독교가 어떤 협력과 기여를 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Authors
- Chi-Man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Mission and Theology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17778/mat.2024.10.64.363
- Primary Topic
- Educational Systems and Polic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