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mpact of Hotel Supervisors’ Job Demands on Job Engagement and Turnover Intentions: The Moderating Effect of Hotel Supervisor' Humor Style
본 연구는 호텔 상사의 유머 성향이 직무 요구에 따라 직원의 직무 열의와 이직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분석 결과, 상사의 유머 성향이 구성원들의 직무열의와 구성원들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상사의 유머의 차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시사점를 제시하였다. 특히, 유머는 이직 의도를 줄이고 직원의 유지율을 높이는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나며, 종사원들의 이직 의도를 줄이고 유지율을 향상시키는 방안으로 유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조직원들의 직무 동기를 유발하여 조직의 성과를 향상시켜야 한다. 이론적 시사점은 상사들의 다양한 유머성향이 직원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또한, 비대면 서비스의 급증으로 인한 기업들의 경기침체 속에, 인적 의존도가 높은 산업인 만큼, 유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호텔의 경영자를 비롯한 관리자들이 유머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구성원의 개인별 유머 스타일의 차이를 파악하는 등 유능한 인적자원을 유지하는 조직 관리 차원에서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Authors
- Chung-Hoon Lee
- Hyun Seok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3440-6071)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ourism Enhancement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35498/kotes.2024.se10.261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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