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s of Internalized Shame and Relationship Addiction in Romantic Relationships of College Students: The Mediating Effect of Rejection Sensitivity and Self-Silence
본 연구의 목적은 내면화된 수치심과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과 자기침묵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전국 대학생 20대 대학생 3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유효응답에 해당하는 총 326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면화된 수치심, 거부민감성, 자기침묵, 관계중독은 각 변인 간 유의미한 정적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내면화된 수치심과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의 매개역할이 확인되었다. 셋째, 내면화된 수치심과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자기침묵의 매개역할이 확인되었다. 넷째, 내면화된 수치심과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거부민감성과 자기침묵의 순차적 매개효과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중독을 경험한 대학생 상담에 관하여 시사점 및 의의를 제시하였고 제한점과 후속 연구의 방향을 논의하였다.
Authors
- Jung-Hee Ha (ORCID: https://orcid.org/0000-0002-4217-3570)
- EunGee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21509/kjys.2024.10.31.10.57
- Primary Topic
- Attachment and Relationship Dynam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