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leisure promotes quality of life?: Impact of Subjective Frequency of Leisure, Ego-Identity, and Place Identity
본 연구의 목적은 여가활동 참가자의 삶의 질을 실존적 차원에서 규명하는 것 이다. 이를 위해 여가활동 참여빈도, 자아정체성, 장소정체성, 삶의 질의 관계에 대한 선행연구를 조사하였다. 자료 수집은 469명의 여가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 인 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 여가 참여자의 여가 빈도, 자아정체성 및 장소정체성은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연관성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 다. 부분 최소 제곱 구조 방정식 모델링 분석의 결과는 여가활동 참여빈도와 자아 정체성이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참 가자의 장소정체성(그룹 1: 높은 수준의 장소정체성을 지닌 참가자, 그룹 2 : 낮 은 수준의 장소정체성을 지닌 참가자)을 기반으로 구조적 모델을 두 그룹에 걸쳐 조사하였다. 일반적으로 제안된 모델에서 장소정체성의 조절 효과가 나타났다. 이 연구는 여가 활동을 통한 자아정체성과 장소정체성의 조절 효과에 관한 학술 적 발전에 기여하였다는 의의를 가진다.
Authors
- Chang-Hwan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Dance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52892/rikd.2024.66.2
- Primary Topic
- Recreation, Leisure, Wilderness Management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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