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Determinants of Satisfaction for Residential Space of One-Person Household and the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Location Focusing on Mediating Effect of Perceived Value
본 연구는 1인 가구의 주거 공간에 대한 주거입지 특성이 지각된 가치, 주거만족도와의 구조적 관계에 대해 검증하고자 한다. 본 연구를 위해 서울·경기에서 1인 가구 형태로 거주하고 있는 거주민 6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SPSS 26.0, AMOS 26.0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인 가구의 주거입지 특성 중 입지성, 안정성, 쾌적성, 경제성 특성이 지각된 가치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1인 가구의 주거에 대한 지각된 가치는 주거만족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1인 가구의 주거입지 특성 중 시설 및 구조, 입지성, 안전성, 쾌적성 특성이 주거만족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1인 가구의 주거입지 특성 중 입지성, 안전성, 쾌적성, 경제성 특성만이 지각된 가치를 통해 주거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1인 가구 거주자의 생활 환경과 가치 변화에 따른 수요중심의 주거공간개발 공급 등 1인 가구 발전 방향에 대한 기초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었다.
Authors
- Hyun‐Chul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2466-466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4.25.10.634
- Primary Topic
- Korean Urban and Soci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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