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act of the Effort Reward Imbalance and Burnout on Turnover intention of Clinical Nurses
본 연구는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및 병원에서 근무 중인 임상간호사들의 노력 보상 불균형, 소진, 이직의도 정도를 파악하고, 노력 보상 불균형과 소진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국내 간호인력의 이직의도 감소를 통한 우수한 인력 확보를 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 대상자는 B 광역시 소재의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237명의 간호사로 자료수집은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9.0를 이용하여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연구대상자의 노력 보상 불균형 지표인 노력 보상 비의 평균은 4점 만점에 평균 1.00±0.39점, 소진은 6점 만점에 평균 3.76±0.82점, 이직의도는 5점 만점에 평균 3.77±0.69점이었다. 임상간호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임상경력(2년미만 기준)은 2~5년 미만(β=.23, p =.003), 5~7년 미만(β=.16, p =.039), 노력 보상 불균형(β=.25, p <.001)과 소진(β=.33, p <.001)으로 나타났으며, 설명력은 32%이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의료기관 차원에서는 임상간호사의 노력에 대한 체계적인 보상을 제공하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이들의 소진을 감소시켜 이직의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여, 숙련된 간호사를 확보하고 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Authors
- Ji Mi Ho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8156-2747)
- Se-Young Jung
- So‐Yeon Park (ORCID: https://orcid.org/0009-0008-9560-8583)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4-10-31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4.25.10.702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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