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Welfare Needs for Single-Person Households in Incheon -Focusing on the analysis of welfare needs of single -person households from the middle-aged to the elderly in Michuhol-gu-
1인 가구의 증가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인천시 또한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2년 7월 기준 인천광역시 1인 가구는 약 502,007 가구로 전체 가구 1,317,046 가구 중 38.1%를 차지한다. 또한 1인 가구 증가율은 미추홀구가 2021년 61,330가구에서 2051년 91,714가구로 가장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와 여러 면에서 다른 특성을 지닐 뿐 아니라, 1인 가구 내에서도 성별, 생애주기, 거주지역에 따라 다른 특성과 정책적 요구가 다르게 나타난다. 그러나 인천시 1인 가구 증가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추홀구의 1인 가구에 대한 정책이 미흡할 뿐 아니라 1인 가구의 특성을 전반적으로 살펴본 연구 또한 부재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미추홀구의 1인 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중장년부터 노년층을 대상으로 1인 가구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복지욕구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하여 1인 가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사업발굴과 1인 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Authors
- Youngsim Park
- Jeong-Hui Ju
- Myung-Kug Mo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Sustainability Management Research Society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37846/soch.8.3.23
- Primary Topic
- Korean Urban and Social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