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itudinal effect of High School Students’ Career Planning on Academic Achievement: Mediated by Intrinsic Regulated Learning Motivation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진로계획성 수준이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종단적으로 탐색하고자 하였으며 내재적 조절 학습동기의 매개효과를 함께 살펴보았다. 이를 위하여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시기에 해당하는 경기교육종단연구의 초등학교패널의 7차년도부터 9차년도의 544명 응답자료를 분석하였고 기초통계분석, 상관분석, 다변량 잠재성장모형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계획성과 내재적 조절 학습동기는 고2 시기에 가장 높았고 고3시기에 가장 낮았다. 둘째, 진로계획성의 초기치와 변화율의 공분산은 음의 값을 나타냈다. 셋째, 진로계획성 초기치는 내재적 조절 학습동기를 매개로 학업성취도 초기치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나 진로계획성 초기치가 내재적 조절 학습동기를 매개로 학업성취도의 변화율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넷째, 진로계획성 변화율은 학업성취도 변화율에 정적 영향을 미쳤다. 주요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시사점과 후속 연구방향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Authors
- Min Ah O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Career Education Research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32341/jcer.2024.9.37.3.171
- Primary Topic
- Education and Learning Intervention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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