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Nursing Student's Personality Type and Nursing Professionalism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성격 유형과 간호전문직관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1개 대학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학생들로 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2022년 5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실시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6.0 program을 이용하였으 며,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Pearson’s correlation,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은 평균 3.61점(5점 만점)으로 나타 났으며, 진로준비행동은 평균 2.61점(4점 만점)이었다. 총 111명 중 D유형 성격 집단은 74명, D유형 성격이 아 닌 집단은 37명으로 나타났다. 간호대학생의 D유형 성격은 간호전문직관과 진로준비행동 모두 음의 상관관계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은 D유형 성격 집단에서 전공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요인 으로 나타났으며 28.8%의 설명력을 보였다. D유형 성격이 아닌 집단에서 학년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났 으며 27.0%의 설명력을 보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보면 진로준비행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D유형 성격의 간호 대학생을 위한 진로준비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며, D유형 성격이 아닌 집단을 위해 저학년부터 다양한 진로 준비 및 탐색 프로그램의 적용이 요구된다고 생각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Journal of the Edutainment
Published
2024-09-30
DOI
https://doi.org/10.36237/koedus.6.3.145
Primary Topic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Type
article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0.00
Contr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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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ffect of Nursing Student's Personality Type and Nursing Professionalism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Ki-Yong Kim, Jae-Kyeum Lee
Journal of the Edutainment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article

Effect of Nursing Student's Personality Type and Nursing Professionalism on Career Preparation Behavior

Ki-Yong Kim, Jae-Kyeum Lee
article en

Abstract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성격 유형과 간호전문직관이 진로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대상은 G시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1개 대학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학생들로 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2022년 5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실시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6.0 program을 이용하였으 며,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Pearson’s correlation,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은 평균 3.61점(5점 만점)으로 나타 났으며, 진로준비행동은 평균 2.61점(4점 만점)이었다. 총 111명 중 D유형 성격 집단은 74명, D유형 성격이 아 닌 집단은 37명으로 나타났다. 간호대학생의 D유형 성격은 간호전문직관과 진로준비행동 모두 음의 상관관계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은 D유형 성격 집단에서 전공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요인 으로 나타났으며 28.8%의 설명력을 보였다. D유형 성격이 아닌 집단에서 학년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나타났 으며 27.0%의 설명력을 보였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보면 진로준비행동을 고취시키기 위해 D유형 성격의 간호 대학생을 위한 진로준비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며, D유형 성격이 아닌 집단을 위해 저학년부터 다양한 진로 준비 및 탐색 프로그램의 적용이 요구된다고 생각된다.

Journal of the EdutainmentVol.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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