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relation Between Factors related to Sarcopenia and Experience of Falls in Elderly Women
본 연구는 낙상 유무에 따라 여성 노인들의 근감소증 요인인 신체조성, 기능적 체력, 관절가동범위 그리고 등속성 근기능 변인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대상자는 65세 이상 여성 노인으로 정신적 질환이나 보행에 문제가 없는 72명을 낙상 유무에 따라 집단을 구분하여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근감소증에 대한 부위별 관절가동범위 중 허리 굴곡은 낙상 경험이 없는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좌측 발목의 배측굴곡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감소증에 대한 기능성 체력 요인 중 우측 악력, 눈뜨고 외발서기, 그리고 10m 걷기는 낙상 경험이 없는 집단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근감소증에 대한 등속성 하지 근기능 변인에서 우측 굴곡 시 최대우력 각도는 낙상 경험이 없는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낙상 유무와 변인 간 관련성에서 기능성 체력 변인은 우측 악력에서 정적 관련성이 나타났고 10m 걷기의 소요시간은 부적 관련성이 나타났다. 낙상 유무와 관절가동범위의 변인 간 관련성에서 좌측 허리 회전과 좌측 배측굴곡에서 정적 관련성이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여성 노인의 근감소증으로 인한 낙상 발생을 예방하고 이에 따른 운동프로그램 개발하는데 다양한 변인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
Authors
- Seok-Hee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aching Development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47684/jcd.2024.09.26.9.182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