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Adequate Length of Decelerating Lane according to Right Turn Traffic
2022년 개정된 우회전 통행방법 변경에 따라 도시부 교차로의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교차로에서 우회전 교통량에 따른 우회전 차로의 지체시간을 VISSIM을 이용하여 법 개정에 따른 우회전 지체가 실제로 발생하는 지에 대해 분석하였다. 또한 우회전 지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정 감속차로 길이를 분석하였으며, 특히 국내의 대표적인 교통신호 현시인 동시신호와 분리신호를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분석 결과 동시신호일 때 우회전 교통량이 250대/시, 분리신호일 때 100대/시를 초과할 때는 감속차로의 길이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회전 지체시간 분석 결과 직진 · 좌회전 동시신호 운영시 분리신호보다 우회전 통행이 유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만약 우회전 지체 서비스 수준이 LOS E이상인 경우에는 감속차로를 연장보다는 도류화 등의 기하구조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Authors
- Jinguk Kim
- Woo-Hoon Jeon (ORCID: https://orcid.org/0000-0002-3251-0457)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5392/jkca.2024.24.09.076
- Primary Topic
- Transportation Systems and Logistic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