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of Eating Habits on Glycated Hemoglobin in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Using The Eigh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Ⅷ 2019~2021),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이 연구는 전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2019~2021)’를 주 자료로 사용하였다. 표본추출은 우리나라 전국을 대상으로 확률비례추출법으로 하였고, 식습관이 20~30대 청년층의 당화혈색소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해 20~39세 중 결측치를 제외한 3,457명을 최종 연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파악하고, 당화혈색소의 위험군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확인하기 위해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분석을 2024년 3~6월까지 진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분석 결과 성별은 여자, 연령은 30대에서 당화혈색소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점심식사 빈도는 대체적으로 빈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이보충제 복용 여부는 예보다 아니오가 높아 식이보충제 복용을 하지 않는 집단이 당화혈색소가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1년동안 1주 동안 아침식사 빈도, 최근 1년동안 3주 동안 저녁식사 빈도 및 외식 횟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젊은 청년층 대상으로 당화혈색소 위험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식습관 형성과 당뇨병 방지를 위한 인식을 강화해 주어야 한다. 또한 당화혈색소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생활습관 등의 연구도 시행되어 당화혈색소 위험 예방을 위한 건강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어야 할 것이다.
Authors
- Y.-C. Lee (ORCID: https://orcid.org/0009-0001-4197-0594)
- Seok‐Hwan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3-0209-044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4.25.9.107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Nutrition, Health and Food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