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Death Attitudes, Death Anxiety, and Advance Directive Knowledge among Emergency Medical Services Students
본 연구는 응급구조학과 재학생들의 죽음에 대한 태도, 죽음 불안,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을 파악하고자 진행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는 2024년 5월 30일부터 2024년 6월 17일까지 진행하였고 총 167명의 연구 대상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은 일반적 특성과 죽음 태도, 죽음 불안,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의 비교는 T-test와 ANOVA를 통해 실시되었고 사후검정은 bonferroni를 이용하였다. 연구 결과, 총 연구 대상자는 167명이었고 연령은 22.3세였다. 성별은 남성이 100명(59.9%), 여성이 67명(40.1%)으로 나타났다. 죽음 태도는 평균 2.45점, 죽음 불안은 2.23점을 나타내었다. 병원 실습(7.00vs6.01)과 소방서 실습(6.86vs6.06)을 다녀온 대상자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이 높았으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죽음을 목격한 대상자(6.60vs5.84)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이 높았으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17).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알고 있는 대상자(7.18vs5.26)에서 지식점수가 높았고(p.001),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준비를 희망하는 대상자(7.27vs6.33vs5.81)에서 지식점수가 높았다(p=.001). 따라서 응급구조사가 환자의 죽음을 직면할 때, 올바른 옹호자와 조정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임상 실습 이전에 윤리적 성찰과 함께 죽음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죽음 태도, 죽음 불안,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지식과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요구된다.
Authors
- Eun-Kyung Ju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4.25.9.535
- Primary Topic
- Death Anxiety and Social Exclus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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