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Adolescent Boys’ and Girls’ Sports Activity Experienc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Esteem and Grit - Focusing On Gender Differences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기 자아존중감, 끈기, 스포츠활동경험의 성차를 살펴보고 성별에 따라 자아존중감과 끈기의 관계에 대한 스포츠활동경험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조사(KCYPS) 초등학교 4학년 2018년도 코호트의 4차년도(2021) 조사에 참여한 중학교 1학년생 2,254명이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남자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끈기, 스포츠활동경험 수준이 여자 청소년보다 높았다. 둘째, 남자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끈기, 스포츠활동경험은 서로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으나, 여자 청소년은 자아존중감과 스포츠활동경험 간에 유의한 상관을 보이지 않았다. 셋째, 자아 존중감과 끈기의 관계에 대한 스포츠활동경험의 매개효과는 남자 청소년에게만 발견되었다. 스포츠활동경험의 두 변인인 주말 스포츠활동 시간, 땀 흘리며 운동한 시간은 자아존중감과 끈기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스포츠활동경험의 성차의 관점에서 논의되었다.
Authors
- BoHyeon Sim
- MeeRy Le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Future Oriented Youth Society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34244/jfoys.2024.21.3.1
- Primary Topic
- Grit, Self-Efficacy, and Motiva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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