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ocioeconomic Status and Social Capital on the Subjective Health Status of the Elderly Using Long-Term Care Service
본 연구는 Campbell 외(1999) 사회적 자본과 건강 경로 모델을 기반으로 장기요양재가서비스 이용 노인의 사회경제적 지위, 사회적 자본, 우울, 건강행동이 주관적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그들 관계에서 우울과 건강행동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복지패널 16차 조사자료를 일부 활용하였다. 65세 이상 장기요양재가서비스 이용 노인 491명을 추출하여 최종 분석에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사회적 자본이 주관적 건강상태로 가는 경로, 사회적 자본이 우울로 가는 경로, 우울이 주관적 건강상태로 가는 경로, 건강행동이 주관적 건강상태로 가는 경로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둘째, 사회적 자본은 주관적 건강상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울을 매개로 주관적 건강상태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장기요양재가서비스 이용 노인의 주관적 건강상태를 높이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함의를 제언하였다.
Authors
- Guoyan Zhang (ORCID: https://orcid.org/0000-0003-1915-4344)
- Eunha Jang
- Seokho Hong (ORCID: https://orcid.org/0000-0002-3524-2101)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21194/kjgsw.79.3.202409.67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Health and Wellbeing Researc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