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onship between Re-injury Anxiety and Lower Extremity Motor Function after Return to Play
본 연구는 부상경험군이 경기 복귀 후 재부상 불안과 하지 운동 기능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G지역 대학에 소속된 축구선수 25명을 연구 대상으로 정상군 12명과 부상 경험군 13명으로 구분하였고, 비 침습형 뇌파 측정과 등속성 근기능 측정, 그리고 하지 운동기능 측정법 인 Side hop test, One leg hop test, Triple hop test로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정시 FAS에서는 그룹간 차이가 없었지만, 부상 유발 불안 상황에서 부상경험군의 FAS가 높았다. 둘째, 정상군과 부상경험군의 하지 등속성 근기능의 차이는 각속도 60°/sec과, 180°/sec 모두에서 차이가 없었다. 셋째, 정상군과 부상경험군의 One leg hop test와 Triple hop test에서 는 차이가 없었지만, Side hop test에서는 부상경험군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부상경험군의 FAS 변화량이 높을수록 Side hop test 기능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는 부상경험군의 재부상 불안은 다소 높지만 이것이 하지 근기능과 운동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사이드 움직임에 대한 기능은 다소 떨어짐을 확인하였다.
Authors
- Sungyung Chun
- Wan-Ki Hong
- Sea-Joong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Korea Journal of Sport
- Published
- 2024-09-30
- DOI
- https://doi.org/10.46669/kss.2024.22.3.060
- Primary Topic
- Sports injuries and preven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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