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mparative Study on the Writing of PE Students and non PE Students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체육 전공 대학생(이하, 체대생)과 비체육 전공 대학생(이하, 비체대생)의 설명적 글쓰기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다.<br/>방법: 본 연구의 연구 대상은 강원도 소재 대학의 체대생 40명과 비체대생 40명이고, 설명문 작문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였다. 작문 자료에 대한 분석은 ‘내용’, ‘구성’, ‘적절성’, ‘정확성’, ‘어문 규정’의 하위 영역으로 나누어 수행하였다. 두 집단의 쓰기에 대한 분석적 평가 점수의 차는 독립표본 t-검정으로 확인하였다.<br/>결과: 첫째, 체대생과 비체대생의 작문은 분석적 평가의 모든 항목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전공과 상관없이 설명적 글쓰기의 장르적 속성에 대한 이해와 글의 구조, 어문 규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알 수<br/>있었다.<br/>결론: 글쓰기 능력은 체육 전공 여부에 따라 차이를 가지지 않았으며 이는 체육 전공생들은 쓰기 능력이 좋지 않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타당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또한 전공과 관계없이 현 학부생들에게 설명문의 장르적 속성과 글의 구조, 어문 규범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을 확인하였다.<br/>
Authors
- Chang Beom Park
- Sun Hee Park (ORCID: https://orcid.org/0000-0003-2446-6430)
- Yeon Jung Mo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Physical Education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15831/jksspe.2024.29.3.161
- Primary Topic
- Student Assessment and Feedback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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