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Psychological Traumatic Experience, Pain tolerance, Experience Avoidance, and Post-traumatic Growth of University Athletes
연구목적 이 연구는 대학스포츠선수의 심리적 외상경험이 고통감내력, 경험회피 및 외상 후 성장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학스포츠현장에서 선수들의 외상과 이를 바탕으로 한 성장에 대한 학술적 기틀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2024년 3월에서 4월 경기 및 충청지역에 소재한 대학 중 엘리트선수가 재학하고 있는 4개교의 대학스포츠선수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292부의 데이터에 대해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대학스포츠선수의 심리적 외상경험은 고통감내력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스포츠선수의 심리적 외상경험은 경험회피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스포츠선수의 고통감내력은 경험회피에 부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스포츠선수의 고통감내력은 외상 후 성장에 정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대학스포츠선수의 경험회피는 외상 후 성장에 부적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외상경험은 스포츠선수에게 있어 심리적 두려움으로 작용하여 무의식적인 회피를 유발하여 선수의 경기력을 감소시킬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학스포츠지도자는 선수들의 외상경험에 대한 심리적 치료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외상경험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도입될 필요가 있다.
Authors
- Jae-ryel Sei
- O.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Convergence and Consilience(JCC)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33090/sfcc.7.3.5
- Primary Topic
- Psychosocial Factors Impacting Youth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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