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Personality Changes in Furiosa Character based on Post-Traumatic Growth
본 연구는 트라우마를 기저로 퓨리오사를 이해한 후 행위소 모형에 적용하여 같은 주체라 하더라도 각 요소들은 어떠한 차이가 있었는지 밝혔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퓨리오사의 상황과 나이에 따른 함의와 신화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트라우마 후 성장면에서 두 편은 공통적으로 〈성장2〉 삶에 대한 감사를 느끼는 부분은 없었다. 그리고 〈성장4〉 종교적 신념이 변화한다는 어린 퓨리오사에게는 전혀 해당되지 않았으나 성숙한 퓨리오사는 신앙심에 변화를 갖는다. 이것을 행위소 모형에 대입해 보면 주체와 수신자는 공통적으로 퓨리오사였다. 대상 또한 공통적으로 귀향이었으나 발신자는 달랐다. 어린 퓨리오사는 납치였고 성숙한 퓨리오사는 탈출이었다. 협조자는 어린 퓨리오사는 자신의 의지와 잭이며 반대자는 디멘투스와 자신의 약함과 무능이었다. 그리고 성숙한 퓨리오사의 협조자는 자신의 능력과 맥스였으며 반대자는 임모탄 조와 고향의 부재였다. 이를 토대로 퓨리오사 캐릭터의 함의와 신화를 비교해보면 어린 퓨리오사의 표현이미지는 어리지만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단련된 여자아이, 즉 저항이라는 신화가 표현되어 있었고 내용이미지는 기회를 잘 포착하며 잘 배우는 젊고 지혜 있는 여자, 즉 복수라는 신화가 내재되어 있었다. 성숙한 퓨리오사의 표현이미지는 전투력과 목표에 대한 준비가 철저한 인물, 즉 유능이라는 신화가 내재되어 있었고 내용이미지는 그는 이제 혼자만이 아닌 남에게도 도움을 주는 결국 구원이라는 신화가 내재되어 있었다.
Authors
- Shinki Mi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The Treatise on The Plastic Media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35280/kotpm.2024.27.3.4
- Primary Topic
- Consumer Perception and Purchasing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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