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phological of Development Eggs, Larvae and Juveniles Rhinogobius giurinus in Botongcheon Stream
본 연구는 보통천에 서식하는 갈문망둑의 초기생활사를 규명하고 근연종과 차이점을 비교하였다. 난의 크기 (장경×단경)는 평균 3.46×1.17 mm (n=30)였다. 수온 22.5±1℃에서 부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213시간 30분이었다. 부화 직후 난황자어는 전장 2.34±0.05 mm (n=30)로 입과 항문이 열리지 않았고 근절 수는 23~25개였다. 부화 후 3일째 전기자어는 2.70±0.09 mm (n=30)로 입과 항문이 열리면서 먹이 섭취가 시작되었다. 부화 후 22일째 중기자어는 5.26±0.16 mm (n=30)로 척추 말단 끝부분이 위쪽으로 휘어져 중기자어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48일째 후기자어는 11.1±0.53 mm (n=30)로 척추 말단 끝부분이 위쪽 45°로 완전히 휘어져 후기자어로 이행하였다. 부화 후 60일째 치어는 14.9±0.69 mm (n=30)로 각 지느러미별 기조 수는 제1등지느러미 6개, 제2등지느러미 8~10개, 뒷지느러미 9개, 꼬리지느러미 15개, 배지느러미 5개로 모든 지느러미가 정수가 되어서 치어기로 이행하였다. 연구 결과 후기자어 시기에 흑색소포는 아가미 뚜껑 위쪽, 등쪽과 몸통에 침착한 점, 황색소포는 머리와 몸통에 침착한 점에서 다른 망둑어과 어류의 후기자어들과 차이를 보였다.
Authors
- Kyeong‐Ho Han (ORCID: https://orcid.org/0000-0001-5918-3196)
- Jae-Min Park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Korean Journal of Ichthyology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35399/isk.36.3.2
- Primary Topic
- Fish Biology and Ecology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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