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 of Coping Strateg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ffice Workers’ Stress Mindset and Stress Recovery Experiences
본 연구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마인드셋과 스트레스 회복경험의 관계에서 대처전략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었다. 본 연구에서는 성인 직장인 300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마인드셋, 스트레스 회복경험, 스트레스 대처전략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조사 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요인분석,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 Process macro를 활용한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스트레스 마인드셋은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성장적 마인드셋과 스트레스가 부적응을 가져온다고 인식하는 퇴보적 마인드셋으로 구분되는데, 스트레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우 스트레스 회복경험에 유의한 결과를 나타냈다. 스트레스 마인드셋이 스트레스 회복경험에 미치는 영향은 직접적인 효과가 나타났으나, 스트레스 마인드셋과 스트레스 회복경험의 관계에서 스트레스 대처전략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하위요인 별 매개효과를 검증해 본 결과 성장적 스트레스 마인드셋 스트레스 회복경험의 하위변인에 미치는 스트레스 대처전략의 일부 하위요인은 부분적으로 매개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고,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를 어떠한 방식으로 처리하고 회복하는지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다.
Authors
- Seong-Pil Yook
- Hee‐Jin Cho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4.8.19.3.287
- Citations
- 1
- Primary Topic
- Healthcare Education and Workforce Issu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