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ysis of the Effect of Sadness Intensity of Robert Plutchik"s Multidimensional Emotion Model on e-Commerce Search Volume, a Negative Desire Behavior
소비자는 수많은 욕구에 대한 결핍을 충족시키면서 생활을 영위해 간다. 소비자는 욕구가 충족이 되면 행복감을 느끼고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불행감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욕구 충족의 불만으로 생긴 불행감은 스트레스로 작용이 되며 이러한 스트레스가 누적이 되면 부정정서를 유발시키게 된다. 이러한 부정정서를 Robert Plutchik의 다차원적 정서모형에서 제시한 8가지 기본 감정 중 슬픔이라는 5가지 감정 강도 중 높은 강도인 비탄에서 서러움, 슬픔, 우울함, 수심의 낮은 강도를 겪으면서 발생하는 슬픔의 부정정서 강도가 강박적인 부정적 욕구행동인 e-Commerce(쿠팡,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검색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해 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기업은 슬픈 부정적 감정의 고객이 슬픔의 낮고 높은 강도의 감정 중 어떠한 감정에서 이커머스 검색량에 더 높은 검색량에 영향을 주어 매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마케팅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플루칙의 다차원적 정서모형의 기본 감정 중 슬픔의 부정정서 5가지 강도(비탄, 서러움, 슬픔, 우울함, 수심)를 통해 비탄과 수심은 이커머스 검색량 증가에 유의하지 않은 영향력을 보였으며 서러움, 슬픔, 우울함의 순으로 검색량에 미치는 효과가 증가한다는 유의미한 연구결과를 확인하였다.
Authors
- Jong‐Myung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1-7019-6051)
- Jin Ho Jeon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Business Convergence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31152/jb.2024.08.9.4.127
- Primary Topic
- Consumer Perception and Purchasing Behavior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