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s of Square Dance Persistence on Subjective Well-Being in Chinese Middle-Aged and Older Women: Emotional Expression Moderates the Mediating Effect of Belongingness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중·노년 여성의 광장무 지속성과 주관적 웰빙의 관계에서 소속감의 매개 효과와 정서표현의 조절된 매개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통해 광장무 참여 경험이 있는 177명의 중국 중·노년 여성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광장무 지속성, 소속감 및 주관적 웰빙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정서표현은 광장무 지속성과 관련이 없었지만 소속감 및 주관적 웰빙과는 유의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광장무 지속성은 소속감을 통해 개인의 주관적 웰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며, 이 과정에서 정서표현은 소속감과 주관적 웰빙의 관계를 조절한다. 즉 정서표현이 높을수록 소속감이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정적 영향이 강화된다. 이러한 결과는 중국 중·노년 여성들이 광장무에 꾸준히 참여할수록 소속감이 향상하고, 나아가 개인의 주관적 웰빙을 증진할 수 있으며, 광장무를 통해 소속감을 형성한 그룹에서 정서표현을 잘할수록 주관적 웰빙을 크게 느낌을 시사한다.
Authors
- Ying-hua Jin
- Bao-song Wa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4.8.19.3.351
- Primary Topic
- Diversity and Impact of Dance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