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Self-oriented Perfectionism on Job Burnout in New to the Workforc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compassion Moderated by Gender
본 연구에서는 사회초년생의 자기지향 완벽주의와 직무소진 간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살펴보고, 자기자비와 직무 소진 간의 관계에서 성별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34세 이하의 청년 중 직장경력이 1년 이상~5년 미만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2024년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수행하였다. 총 516부의 설문을 수거하였고, 불성실하게 응답한 설문 6부를 제외한 510부의 설문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자비가 자기지향 완벽주의와 직무소진 간의 관계를 완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이 자기자비와 직무소진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사회초년생의 웰니스를 향상시키고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개발에 중요한 통찰을 제공할 수 있다.
Authors
- Hang-Shim Lee (ORCID: https://orcid.org/0000-0002-1460-3852)
- Young-Seok Kim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Wellness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21097/ksw.2024.8.19.3.329
- Primary Topic
- Perfectionism, Procrastination, Anxiety Studie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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