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ive Body Image and Weight Contol Behavior Among Female College Students
본 연구는 여대생을 대상으로 주관적 신체상에 대해 알아보고, 체중조절 행동에 관련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주관적 건강상태, 규칙적 신체활동 및 우울정도를 주요 변수로 영향 정도를 확인하고자 수행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일개 대학의 재학중인 여자 대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2023년 6월부터 8월까지 자료수집을 완료하였으며 수집된 자료 는 SPSS 25.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X2 test,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주관적 건상상태가 나쁜학생이 좋은 학생대비 체중조절 노력을 4.25배(OR=4.25, 95% CI=1.11~16.36), 규칙적으로 신체활동을 하는 학생이 안하는 학생대 비 5.98배(OR=5.98, 95% CI=1.90~18.78) 체중조절 행동을 할 승산이 증가하였다. 반면, 마른편이라고 생각하거나 (OR=.10, 95% CI=.03~.37), 우울한 학생(OR=.33, 95% CI=.13~.87)은 체중조절 오즈비가 감소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긍정적 신체상을 확립하고 건강한 체중조절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Authors
- Mijung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6512-4114)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Quality of Life Research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59434/jqolr.2024.2.2.029
- Primary Topic
- Eating Disorders and Behaviors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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