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ucian Thoughts and Archery Culture - Focused on the Joseon Dynasty
대한민국은 예로부터 "동쪽에서 사는 활을 잘 쏘는 민족"으로 불려 왔으며, 활을 잘 쏘는 전통은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다. 한국 "양궁" 은 세계 양궁 경기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데, 전통은 현대의 문 화의 갱속(賡續)과 사상의 유양(濡養)을 떠날 수 없다. 이에 이 연구에서 는 문헌연구법, 역사연구법, 논리분석 연구방법을 통하여 중국 유가사상 에 입각하여 조선시대의 활쏘기 문화 형성에 관한 문제를 고찰하였다. 조선시대라는 역사적 배경에서 활쏘기 운동은 실천 활동과 군사 전투기 능에서 탈태(脫胎)했으며, 유학사상의 영향을 받아 예의의 색채를 띤 운 동종목이 되었다. 조선시대 활쏘기는 유교사상으로 활쏘기를 문화적으로 형성하여 활쏘기로 사이관덕(射以觀德), 사이육인(射以育人), 사이택사(射 以擇士)의 다원적 가치관을 형성하였다. 조선시대의 중국 유학사상의 현 지화 과정은 활쏘기 문화의 유교 바탕을 더하였고, 동아시아 유가문화권 의 역사 교류와 문명 공영을 구현하였다.
Authors
- Wurong Wurong
- Dongfang Yang
- Jeongeunjessie Kim (ORCID: https://orcid.org/0000-0002-9699-7399)
- Ho-Kun YI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rnal of Korean Socity for Sport Anthropology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59433/kaosa.2024.19.3.02
- Primary Topic
- Martial Arts: Techniques, Psychology, and Education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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