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the Benefit Variation Analysis due to Ordinary Train Reduction under GTX Track Sharing - Focusing on Line C
확장되는 대도시권의 광역교통 문제 해소와 혼잡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표정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노선별 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건설되어 지고 있다. 하지만 경제성 부족으로 인하여 통합이 아닌 각 노선을 개별 건설하게 되었다. GTX-C노선은 경제성 확보를 위해 경원선, 과천선, 경부선, 안산선을 공용하여 운행하도록 계획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공용노선 중 수도권광역철도만 단독 운행하는 과천선을 선정하여 GTX-C와 선로공용에 따른 열차운행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GTX-C 12분 운행간격 내에 2회의 전동차를 운행할 수 있지만, 추가 상록수 회차 운행으로 전동차는 일일첨두 4시간에 4편의 감편이 발생하였다. 또한 전동차 81.7%에 대해 미세조정이 필요하였으며, 추후 배선협의에 따라 추가 감편이 발생할 수 있었다. 전동차 열차감편 대안을 첨두 1시간당 0회부터 5회까지 6개 대안을 적용하였고, 일일 4시간의 첨두시간을 고려하여 감편회수를 설정하였다. 선로공용으로 표정속도는 신설대비 11.16km/h 감소하였다. 신설선의 건설비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및 광역철도 등 5개 최근사업을 토대로 km당 단위공사비를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공용에 따른 손실비용인 부편익은 신설비용의 최대 53.13%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열차감편 대안별 부편익 결과를 토대로 추세선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경제성 있는 열차감편 한계 횟수를 제시하였다. 향후 본 연구를 토대로 선로공용 시 열차운행 실증분석을 수행하고, 감편에 대한 편익변동 분석을 고려하여 적정 감편회수 이하로 열차운행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Authors
- Kook-Hwan Cho
- Yeon-Seong Jeo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Published
- 2024-08-31
- DOI
- https://doi.org/10.5762/kais.2024.25.8.596
- Primary Topic
- Railway Systems and Energy Efficiency
- Type
- article
- Field-Weighted Citation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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