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Preaching Methods Preparing for Biblical Death

살아있는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음을 생 각하기도 싫어하고 설교자들도 죽음에 관해 설교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하지만 죽음은 생각하기 싫어하고 말하지 않는다고 사라지는 문 제가 아니다. 비록 사람들이 죽음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성경은 죽음에 관하여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예수님도 죽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 셨고 지혜자 솔로몬도 사람이 늘 죽음에 대해 생각하라고 충고했다. 그 러므로 지혜로는 자는 죽음을 잘 배워서 잘 준비해야 한다. 설교자는 청중이 성경적 죽음을 맞이하도록 설교하고 교육할 사명이 있다. 그렇게 했을 때 설교자 자신이 그 첫 번째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위대한 설교자 로이드 존스는 누구보다 죽음에 관한 설교를 많이 했고 그 결과 자신의 죽음을 담담하게 맞이하였다. 이처럼 죽음은 잘 준비하 고 맞이하면 죽음에게 당하지 않을 수 있었다. 죽음은 인류의 범죄로 말미암아 찾아온 우리의 원수이지만 예수 그 리스도의 승리로 인하여 종국에는 멸망될 원수이다. 그러므로 신자에 게 죽음은 두려워할 어떤 것이라기보다 영광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이처럼 죽음이 주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가는 관문임을 알 때 죽음은 주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이 된다. 죽음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사람은 이 땅에서의 삶도 가치 있게 살 수 있다. 죽음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임종을 앞두고 절망하지 않는다. 이 런 사람은 무의미한 연명치료도 원하지 않고‘의사 조력 자살’을 택하 지도 않고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게 된다. 설교자는 믿음으로 산 성 도가 임종과 장례 예배도 성경적으로 하도록 설교해야 한다.

Author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The Gospel and Praxis
Published
2024-08-15
DOI
https://doi.org/10.25309/kept.2024.08.15.011
Primary Topic
Religion, Society, and Development
Type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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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Preaching Methods Preparing for Biblical Death

Kwanghee Choi
The Gospel and Praxis
Religion, Society, a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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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Preaching Methods Preparing for Biblical Death

Kwanghee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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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살아있는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음을 생 각하기도 싫어하고 설교자들도 죽음에 관해 설교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한다. 하지만 죽음은 생각하기 싫어하고 말하지 않는다고 사라지는 문 제가 아니다. 비록 사람들이 죽음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성경은 죽음에 관하여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예수님도 죽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 셨고 지혜자 솔로몬도 사람이 늘 죽음에 대해 생각하라고 충고했다. 그 러므로 지혜로는 자는 죽음을 잘 배워서 잘 준비해야 한다. 설교자는 청중이 성경적 죽음을 맞이하도록 설교하고 교육할 사명이 있다. 그렇게 했을 때 설교자 자신이 그 첫 번째 수혜자가 될 수 있다. 위대한 설교자 로이드 존스는 누구보다 죽음에 관한 설교를 많이 했고 그 결과 자신의 죽음을 담담하게 맞이하였다. 이처럼 죽음은 잘 준비하 고 맞이하면 죽음에게 당하지 않을 수 있었다. 죽음은 인류의 범죄로 말미암아 찾아온 우리의 원수이지만 예수 그 리스도의 승리로 인하여 종국에는 멸망될 원수이다. 그러므로 신자에 게 죽음은 두려워할 어떤 것이라기보다 영광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이처럼 죽음이 주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가는 관문임을 알 때 죽음은 주님이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이 된다. 죽음을 이해하고 기다리는 사람은 이 땅에서의 삶도 가치 있게 살 수 있다. 죽음의 정체를 아는 사람은 임종을 앞두고 절망하지 않는다. 이 런 사람은 무의미한 연명치료도 원하지 않고‘의사 조력 자살’을 택하 지도 않고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게 된다. 설교자는 믿음으로 산 성 도가 임종과 장례 예배도 성경적으로 하도록 설교해야 한다.

The Gospel and PraxisVol.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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